홈페이지 리뉴얼

홈페이지 리뉴얼, 다시 만들지 고칠지 정하는 법과 진행 순서

플럿WX · 2026-10-24

홈페이지 리뉴얼은 «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바꿀지»를 먼저 나누면 범위와 비용이 정해져요. 주소(도메인)와 검색에 잡힌 페이지 주소는 남기고, 화면 구성과 문의 동선은 새로 짜는 경우가 가장 흔해요. 이 글은 고칠지 새로 만들지 판단하는 기준, 준비물, 진행 순서를 정리해요.

고칠까, 새로 만들까: 판단 기준표

아래 표에서 오른쪽 칸에 해당하는 항목이 많을수록 부분 수정보다 새로 만드는 쪽이 일이 적어요.

확인할 것부분 수정으로 충분새로 만드는 편이 나음
폰 화면글자 크기·여백만 어긋남PC 화면을 그대로 줄여 보여 줌
내용 바꾸기관리 화면에서 직접 고칠 수 있음고칠 때마다 제작사에 맡겨야 함
주소https로 열림http로만 열리거나 경고가 뜸
문의 동선문의 버튼이 첫 화면에 있음전화번호만 바닥에 있음
만든 도구지금도 갱신되는 도구지원이 끝난 도구나 플래시

리뉴얼 전에 챙길 것

  • 도메인 관리 계정: 도메인을 산 곳(가비아, 후이즈 등)의 로그인 정보. 새 사이트로 연결할 때 꼭 필요해요.
  • 지금 사이트의 페이지 주소 목록: 검색에 잡혀 있는 주소는 새 사이트에서 같은 주소로 두거나 301로 넘겨야 해요.
  • 남길 글과 사진: 회사 소개, 연혁, 제품 설명, 사진 원본. 화면 캡처보다 원본 파일이 좋아요.
  • 문의가 어디로 오는지: 메일 주소, 전화, 카카오톡 채널 중 받을 곳을 정해요.

진행 순서 6단계

  1. 현재 사이트 점검: 위 표로 바꿀 범위를 정해요.
  2. 페이지 구성 확정: 메인, 소개, 서비스(제품), 사례, 문의처럼 몇 장이 필요한지 정해요.
  3. 첫 시안: 메인 화면부터 보고 방향을 맞춰요.
  4. 전체 제작: 서브 페이지와 폰 화면을 함께 만들어요.
  5. 주소 이전: 옛 주소를 새 주소로 넘기는 301 설정, sitemap 제출을 해요.
  6. 공개 뒤 확인: 문의 폼이 실제로 메일로 오는지 시험해 보고, 서치어드바이저·서치 콘솔에 새 sitemap을 등록해요.

리뉴얼에서 자주 빠지는 것

디자인만 바꾸고 옛 주소 넘기기를 빠뜨리는 경우가 많아요. 검색에 잡혀 있던 페이지가 404로 바뀌면 그 주소로 들어오던 방문이 끊겨요. 또 문의 폼을 새로 만들었으면 받는 메일 주소가 맞는지 공개 전에 한 번 보내 봐야 해요.

플럿WX로 맡기면

플럿WX는 리뉴얼도 새 제작과 같은 방식으로 해요. 메인 1페이지면 원페이지 패키지 550,000원, 메인과 서브 4페이지면 회사 홈페이지 패키지 990,000원(부가세 포함)이에요. 옛 주소 넘기기와 sitemap 등록 안내는 기본으로 들어가요.

계산 예시 · 부가세 포함

메인 1페이지330,000원
페이지 추가 4장440,000원
문의 폼55,000원
스크롤 연출165,000원

예상 금액 범위 990,000~1,290,000원

견적 계산기 단가로 계산한 예시예요. 최종 금액은 문의 내용을 보고 메일로 확정해요.

내 구성으로 계산하기→ 문의 남기기

자주 묻는 질문

리뉴얼하면 검색에 잡힌 페이지는 어떻게 되나요?+
새 사이트에서 같은 주소를 쓰거나, 주소가 바뀌면 옛 주소를 새 주소로 301 넘기기를 해 두면 검색에 잡힌 기록을 이어 갈 수 있어요.
도메인은 바꿔야 하나요?+
바꿀 필요 없어요. 지금 쓰는 도메인을 새 사이트에 연결하면 명함과 지도에 적힌 주소를 고치지 않아도 돼요.
기존 글과 사진은 옮겨 주나요?+
원본 파일이나 지금 사이트 주소를 주시면 남길 내용을 골라 새 화면에 맞게 옮겨요.

함께 읽기: 홈페이지 오픈 전 점검 목록 (kryf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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